유투브에서 레이디가가 파파라치를 불러서 무려 2,200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중학생 Greyson Chance가 정식으로 가수데뷔를 하는군요. 토크쇼 진행자인 Ellen Degeneres가 Greyson을 첫번째 아티스트로 레코드사를 설립하겠다고 발표를 했네요. 소셜미디어의 스타가 현실의 스타로 또 한번 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http://mashable.com/2010/05/26/ellen-greyson-chance-new-record-l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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