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쟈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MTV에서 트위터쟈키를 뽑는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군요. 바야흐로 VJ의 시대가 가고 TJ (Tweeter Jockey)의 시대가 오는 걸까요..ㅎㅎ
참고로, 연봉도 억대라는군요..ㅋㅋ
관련기사: http://www.miamiherald.com/2010/06/14/1679562/forget-the-vj-mtv-is-looking-for.html
비디오쟈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MTV에서 트위터쟈키를 뽑는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군요. 바야흐로 VJ의 시대가 가고 TJ (Tweeter Jockey)의 시대가 오는 걸까요..ㅎㅎ
참고로, 연봉도 억대라는군요..ㅋㅋ
관련기사: http://www.miamiherald.com/2010/06/14/1679562/forget-the-vj-mtv-is-looking-for.html
뮤직비디오 촬영시 영감을 줄만한 비디오들이네요..참고로 젤 마지막 영상은 앱쏘 프로젝트의 파트너사인 inmD에서 만든 것입니다 ^^;;
빌보드지가 재미있는 그래프를 발표했네요. 음반사별 유투브에서의 조회수 비교입니다. 원문은 여기

Lady Gaga는 “우리는 유투브를 위해 뮤직비디오를 만든다고 했지요” – http://techcrunch.com/2010/05/26/lady-gagas-manager-we-make-music-videos-for-youtube/
Mashable에선 뮤직비디오가 웹을 접수해가고 있다고도 했지요 – http://mashable.com/2010/06/01/vevo-growth/
웹에선, 음악이 더이상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네요..^^
조금 지난 일이지만, 구글에서 웹스토어(https://chrome.google.com/webstore) 오픈 계획을 발표했지요. 구글 웹스토어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면 될 것 같은데요. 크롬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운영체제와 호환성을 가지게 되겠네요. 구글에서도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타블렛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하니, 거기서도 돌아갈 것이고요.
뮤지션들이 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아이폰 앱이나 아이패드 앱과 마찬가지로, CD 이후의 중요한 유통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앱쏘 역시 이런 트렌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유투브에서 레이디가가 파파라치를 불러서 무려 2,200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중학생 Greyson Chance가 정식으로 가수데뷔를 하는군요. 토크쇼 진행자인 Ellen Degeneres가 Greyson을 첫번째 아티스트로 레코드사를 설립하겠다고 발표를 했네요. 소셜미디어의 스타가 현실의 스타로 또 한번 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http://mashable.com/2010/05/26/ellen-greyson-chance-new-record-label/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국내 뮤지션들에게 이야기하면,
소셜미디어가 뭔가요?
그거 할 시간에 좋은 음악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나는 디지털이나 기술이랑 안친해요..
그건 무명일때나 하는 거 아닌가요?
와 같은 반응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안그런 분들도 종종 있지만 ^^
하지만 해외 뮤지션들은 정말 적극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요, 며칠전 뉴욕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 라는 행사에서 저스틴 비버와 레이디가가의 매니저들이 발표한 영상을 보면 더욱 그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단히 요약하면,
http://www.genyrockstars.com/2010/05/justin-bieber-and-lady-gaga-marketing.html?
충분히 반론도 있을 내용이긴 하지만, 소셜미디어의 중요성과 그로 인한 기회를 설명하는데는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 같네요 ^^
Amanda Palmer와 OK GO는 소셜미디어가 낳은 스타 뮤지션 중 대표적인 경우이죠. 아만다는 주로 트위터로 활동하고 OK GO는 주로 유투브로 활동을 하지요. 관련글보기
그 둘이 만나서 Creative Alli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이 사이트는 순식간에 대중들의 이목을 끌게 되었네요. Creative Allies는 사이트 제목이 말해주듯,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이 모여서 제휴/비지니스 하는 곳입니다.
아만다의 경우, 자신이 주장하는 가치 (independent, free, unrestricted)에 맞는 비주얼 아트 콘테스트를 하는군요. 우수한 작품들은 오프라인으로 전시회도 할 예정이라는군요. OK GO는 콘서트에서 자신의 음악이 들어있는 USB드라이브를 나눠줄 예정인데, 그것을 위한 로고 디자인 콘테스트를 열었습니다.
비주얼 아트와 음악은 서로의 가치를 극대화해 왔지요. 저 역시 앨범 커버만 보고 감동받아 샀던 LP들이 많이 있었고, 그 음악들은 앨범커버에서 보여주었던 가치/정신이 제대로 묻어나오는 경우가 많았더랬습니다..이 조합을 극대화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면 아마 음악을 듣는 경험이 새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인들이 해외 뮤지션의 음악을 잘 검색할 수 있도록 번역해주고 음악을 유통해주는 서비스라는군요.
http://88tc88.com/package/choose : 기초적인 번역 서비스가 약 6만원 정도이고, 시나닷컴을 통해 10개 세일즈 채널에 뿌리는 패키지가 약 70만원, 모바일까지 커버하는 패키지가 약 110만원 이군요. 중국스러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ㅎ
http://88tc88.com/about 미뎀에서 만났던 PR전문가인 Hal Bringman이 메일을 보내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참여하고 있는 인원들 연령층이 꽤 높네요 ^^
미국의 유명 스트리밍 서비스인 그루브샤크와도 제휴했다고 하던데, 이런 오파상적인 모델이 얼마나 워킹할지, 중국 시장에 관심있는 분들은 특히 주목해볼만 하겠네요.
오랜만의 블로깅입니다 ^^
지난주엔 이런저런 일이 많아 글로벌 음악산업 레포트 4호를 발간하지 못했네요. 그러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굳이 일주일에 하나의 레포트를 정하기 보다, 그냥 좋은 소식 보일때마다 한개씩 포스팅 하기로 정책을 바꿨습니다. 물론, 글로벌 음악산업에 관한 소식만 전할 생각이고요..
오늘은 워드프레스가 ‘뮤지션들을 위한 스킨제공’ 이라는 희소식을 들고 나왔네요. 일반 블로거들은 배려하지 않은, 오직 뮤지션들만을 위한 스킨(Theme)을 제공한다는데, 어떤 모습일지 매우 궁금하네요. 아직 몇주 있어야 나온다고 하는데, 살짝 스샷이 노출되었군요. 2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는데 벌써 40개의 댓글이 달렸군요. 앱쏘의 블로그도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졌는데요, 영어권 유저들을 겨냥하여 블로그를 만들땐 워드프레스가 여러모로 가장 좋은 방법 같으니 (e.g. 검색엔진 최적화 등) 관심있는 분들 참조하세요~

원문은 – http://www.genyrockstars.com/2010/05/win-a-premium-music-ready-wordpress-theme.html
이번주는 A2IM (American Association of Independent Music) 에서 발행한 ‘뮤지션들을 위한 페이스북 레포트’로 대체합니다. ^^
초간단 요약하자면,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열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하면 음악을 팔수도 있고 라이브 공연을 중계할수도 있으니 잘 이용해봐라..인데
저는 무엇보다 아래 그림 한장이 매우 강력하게 다가오네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의 가치를 명쾌하게 보여준다고나 할까요..즉, 나의 팬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분석해주는 애널리틱스 스크린샷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잘 쓰지 않는 페이스북에 왜 한국 가수가 음악을 올려야 하냐고요? 물론 우리나라 팬들을 타겟으로 하면 아무 소용 없겠지만, 우리나라를 제외한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 페이스북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고, 그 숫자가 무려 4억명에 이르기 때문이죠. 해외진출이 별건가요? 이렇게 한발한발 시작하는거죠 ^^
레포트 전문은 http://a2im.org/downloads/Facebook_White_Paper.pdf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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